(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미 해군사관학교 미식축구팀에 '사령관 트로피'(Commander-in-Chief Trophy)를 수여하는 행사 후 선물 받은 미식 축구공을 들고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6.03.20.ⓒ AFP=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트럼프 "이란 최고지도부와 대화, 모즈타바는 생사여부도 몰라"[포토]마러라고 향하는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과 루비오 국무[포토]해군사관학교 미식축구팀 트로피 수여 행사서 연설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