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이날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차가 다닐 수 없다.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이목이 쏠린 ‘방탄소년단 더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오는 21일 저녁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을 올린다. 2026.3.20/뉴스1
kkorazi@news1.kr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이날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차가 다닐 수 없다.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이목이 쏠린 ‘방탄소년단 더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오는 21일 저녁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을 올린다. 2026.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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