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외벽에 BTS 신보 '아리랑'(ARIRANG)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이목이 쏠린 ‘방탄소년단 더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오는 21일 저녁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을 올린다. 2026.3.20/뉴스1
kkorazi@news1.kr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이목이 쏠린 ‘방탄소년단 더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오는 21일 저녁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을 올린다. 2026.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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