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가운데, 현재까지 부상자들을 비롯한 출근자들 중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3.20/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대전화재사고관련 사진불길을 잡기 위한 사투다급한 상황대전 공장 화재로 국가소방동원령김기태 기자 대전 공장 화재로 국가소방동원령화마와 사투화마와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