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인근에 엔하이픈 희승의 팬들이 적어 놓은 메시지가 붙어있다.
앞서 지난 10일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희승이 엔하이픈에서 독립하며, 팀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엔진(엔하이픈 팬덤명)들은 멤버 희승의 갑작스러운 팀 탈퇴 소식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26.3.20/뉴스1
rnjs337@news1.kr
앞서 지난 10일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희승이 엔하이픈에서 독립하며, 팀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엔진(엔하이픈 팬덤명)들은 멤버 희승의 갑작스러운 팀 탈퇴 소식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26.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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