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은 세계 각국에서 모이는 아미(ARMY)들을 맞이하기 위해 설치 인력과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오가며 거대한 공연 준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와 자치구, 소방당국, 주최 측도 8200여명의 안전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 현장진료소 3곳과 의료부스 11개, 이동형 중환자실 등이 운영되며 공연장 주변에는 화장실 2500여개가 설치된다.
hrhohs@news1.kr
서울시와 자치구, 소방당국, 주최 측도 8200여명의 안전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 현장진료소 3곳과 의료부스 11개, 이동형 중환자실 등이 운영되며 공연장 주변에는 화장실 2500여개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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