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부기장 A 씨가 2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7일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B 씨(5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앞서 지난 16일 경기 고양시에서 또 다른 기장 C 씨를 찾아가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뉴스1
yoonphoto@news1.kr
A 씨는 지난 17일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B 씨(5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앞서 지난 16일 경기 고양시에서 또 다른 기장 C 씨를 찾아가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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