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인 20일 부산 남구 오륙도스카이워크를 찾은 시민, 외국인 관광객 등이 따뜻한 봄볕을 쬐며 바다를 구경하고 있다. 2026.3.20/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포근한 봄'포근한 춘분…부산 오륙도 구경하는 관광객들포근한 봄볕 쬐며 구경하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