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암표 단속을 알리는 입간판이 설치되어 있다. 2026.3.19/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BTS암표방탄소년단최지환 기자 광화문광장 현장점검하는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BTS 무대 현장점검 나선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BTS 컴백 D-2, 공연 현장 점검나선 경찰청장 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