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여남동 해안 스카이워크 주변에서 어민이 널어놓은 미역이 해풍에 말라가고 있다. 2026.3.1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여남동미역해안스카이워크해풍최창호 기자 봄 반기는 벚꽃푸른 봄 하늘과 만난 벚꽃꽃망울 터뜨린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