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오는 22일까지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최초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수원화서점에서 글로벌 소싱 상품을 소개하는 모습. (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이마트트레이더스관련 사진5월 3일 우삼겹데이"5월3일은 우삼겹 먹는 날"…할인행사 전개5월 3일 '우삼겹데이'로 시작하는 행복한 가정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