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공소청법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2026.3.19/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공소청법 필리버스터 듣는 정성호 장관공소청법 필리버스터하는 윤상현본회의장 앞에서 구호 외치는 국민의힘신웅수 기자 공소청법 필리버스터 듣는 정성호 장관공소청법 필리버스터하는 윤상현본회의장 앞에서 구호 외치는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