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를 열고 제과·양산빵·빙과 업체들이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출고분부터 가격 인하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과·빙과류·양산빵을 생산하는 5개 업체는 4월 출고분부터 19개 제품 가격을 100∼400원, 최대 13.4% 인하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진열된 과자. 2026.3.19/뉴스1
kwangshinQQ@news1.kr
제과·빙과류·양산빵을 생산하는 5개 업체는 4월 출고분부터 19개 제품 가격을 100∼400원, 최대 13.4% 인하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진열된 과자.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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