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를 열고 제과·양산빵·빙과 업체들이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출고분부터 가격 인하에 나선다고 밝혔다.
빙과 부문에서는 롯데웰푸드, 빙그레 등 2개 업체가 아이스크림 8종 가격을 평균 5.4∼6.0% 인하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진열된 아이스크림. 2026.3.19/뉴스1
kwangshinQQ@news1.kr
빙과 부문에서는 롯데웰푸드, 빙그레 등 2개 업체가 아이스크림 8종 가격을 평균 5.4∼6.0% 인하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진열된 아이스크림.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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