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에서 시민들이 홍학을 관람하고 있다.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도보로 체험하는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는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2026.3.19/뉴스1
kkyu6103@news1.kr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도보로 체험하는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는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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