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을 폭격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한 가운데 19일 서울 시내의 주유소에 유가정보판이 놓여 있다.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이날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다.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장중 배럴당 109.95달러까지 고점을 높였다. 2026.3.19/뉴스1
kimkim@news1.kr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이날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다.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장중 배럴당 109.95달러까지 고점을 높였다.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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