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만에 1500원대를 재돌파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기준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483.20원) 대비 18.85원 오른 1502.05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2026.3.19/뉴스1
kkorazi@news1.kr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기준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483.20원) 대비 18.85원 오른 1502.05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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