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격려행사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딴 유승은에게 특별 포상금을 전달 한 뒤 격려하고 있다. 2026.3.1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신동빈롯데최가온김상겸유승은관련 사진입장하는 신동빈 회장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격려행사 참석한 신동빈 회장입장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박지혜 기자 3월 소비자물가 동향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3월 소비자물가 동향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 쌀은 15.6% 상승비닐 대란 걱정에 장바구니 챙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