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공소청법과 6대 중대범죄 수사하게 될 중대범죄수사청법의 국회 본회의 상정이 예정된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검찰개혁 후속 입법인 공소청법은 검사의 직무 권한을 법률로 정하게 하고 검찰의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6대 중대범죄 수사하게 될 중대범죄수사청법과 함께 여당 주도로 처리될 예정이다. 2026.3.19/뉴스1
pjh2035@news1.kr
검찰개혁 후속 입법인 공소청법은 검사의 직무 권한을 법률로 정하게 하고 검찰의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6대 중대범죄 수사하게 될 중대범죄수사청법과 함께 여당 주도로 처리될 예정이다.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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