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T는 에릭슨과 함께 5G부터 6G까지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류탁기 SKT 네트워크기술담당(왼쪽 두 번째부터), 마르텐 레너 에릭슨 네트워크 전략 및 제품 총괄, 시벨 톰바즈 에릭슨 코리아 CEO와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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