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초저가 ‘99원 생리대’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초저가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와 ‘잇츠미 퓨어 생리대’가 진열되어 있는 모습.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초저가생리대관련 사진홈플러스, '99원 생리대' 열흘 만에 완판…추가 입고∙신상품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