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찾아 광화문광장에 준비 중인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무대 설치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박정보서울경찰청장최지환 기자 장기화되는 중동사태에 여행·항공업계 비상장기화되는 이란 전쟁에 항공업계 비상유가·환율 급등, 항공업계 겹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