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농민들이 18일 서울 청와대 인근에서 열린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정기대의원대회 및 양파값 보장 결의대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전국양파생산자협회는 이날 값싼 중국산 양파 수입으로 국산 양파 가격이 생산비에도 못 미친다며 ㎏당 800원 이상 가격 보장과 선제적 수급 대책을 촉구했다. 2026.3.18/뉴스1
pjh2580@news1.kr
전국양파생산자협회는 이날 값싼 중국산 양파 수입으로 국산 양파 가격이 생산비에도 못 미친다며 ㎏당 800원 이상 가격 보장과 선제적 수급 대책을 촉구했다. 2026.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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