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얄린 '도심에서 미리 만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캠페인에서 에버랜드 공연 연기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튤립, 수선화, 무스키리 등 100여 종 120만 송이의 화사한 봄꽃을 선보이는 에버랜드 튤립축제는 오는 20일 막을 올린다. 2026.3.18/뉴스1
kkorazi@news1.kr
튤립, 수선화, 무스키리 등 100여 종 120만 송이의 화사한 봄꽃을 선보이는 에버랜드 튤립축제는 오는 20일 막을 올린다. 2026.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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