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가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841만 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 4000명(0.8%)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이다.
다만 청년층 취업자는 14만 6000명 줄어 고용난이 심화했다. 2026.3.18/뉴스1
juanito@news1.kr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841만 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 4000명(0.8%)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이다.
다만 청년층 취업자는 14만 6000명 줄어 고용난이 심화했다. 2026.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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