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김정은)께서 천성청년탄광 노동계급 앞에서 하신 연설에 접하고 온 나라 탄전이 세차게 끓어번진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지난 15일 천성청년탄광을 찾아 15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하고 탄광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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