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AFP=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연설하는 트럼프 美대통령[포토]이란 테헤란 광장에 등장한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초상[포토]對이란 군사작전 관련 질문 답하는 트럼프 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