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00m, 1500m 금메달로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김길리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 꽃다발을 들고 있다. 2026.3.17/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쇼트트랙ISU김길리임종언관련 사진2관왕 달성 소감 말하는 '람보르길리' 김길리임종언 '금메달 2관왕 달성하고 왔어요'입국하는 황대헌안은나 기자 임종언 '금메달 2관왕 달성하고 왔어요'2관왕 달성 소감 말하는 '람보르길리' 김길리입국하는 황대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