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7일 서울 강남 서울세관에서 열린 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자금세탁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이명구 관세청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관세청금감원여신금융협회초국가범죄관련 사진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자금세탁 근절 위한 업무협약식이명구 관세청장, 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자금세탁 근절 위한 업무협약식모두발언하는 이명구 관세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