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약 1585만 가구의 공시가격 올해 전국 평균 상승률은 9.16%로 2022년(17.2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은 18.67% 급등하며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서울 전체 상승률중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 한강벨트 지역이 공시가 상승률 24.7%로 특히 성동구는 29.04% 폭등하며 서울 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강남(26.05%), 송파(25.49%), 양천(24.08%), 용산(23.63%) 등이 20%를 넘겼다. 사진은 이날 성동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3.17/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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