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성시경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진행된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녹화를 위해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더시즌즈성시경K-POP권현진 기자 전소민, 달콤한 하트김도연, 아이오아이 앨범 발매 앞두고 스크린 나들이김도연 '열여덟 청춘'의 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