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프랑스 우파 공화당(LR) 소속 파리 지방선거 후보 라시다 다티(오른쪽)가 지난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지방선거 1차 투표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6.03.15.ⓒ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공습 당한 테헤란 주택가[포토] 이스라엘 텔아비브 시내 전경[포토]드론 공격 맞은 두바이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