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원유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에서 10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3.10./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메모리얼 데이 행사에서 연설하는 베냐민 네타냐후[포토] 과거 노예무역에 대해 사과한 프랑스 노예상인 후손[포토] 유대교 회당 방화사건 조사하는 영국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