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지난 16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이 K2 소총탄 탄두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육군이 모든 부대의 개인화기 사격훈련을 전면 중지하고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17일 오후 다친 학생이 다니는 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들이 하교 시간을 앞두고 교문 앞에서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2026.3.17/뉴스1
jsgong@news1.kr
17일 오후 다친 학생이 다니는 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들이 하교 시간을 앞두고 교문 앞에서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2026.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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