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나흘 앞둔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무대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가운데, 당일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과 서울시는 인파 밀집을 막기 위해 주변 빌딩 31곳에 대한 통제에 나선다.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공연 전날인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전면 통제된다. 2026.3.17/뉴스1
pjh2580@news1.kr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가운데, 당일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과 서울시는 인파 밀집을 막기 위해 주변 빌딩 31곳에 대한 통제에 나선다.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공연 전날인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전면 통제된다. 2026.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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