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주간거래에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1500원을 넘었던 달러·원 환율이 당국 개입 가능성 등 요인으로 하락하며 1497원 선에서 마감했다. 하지만 중동 상황이 장기화하고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1500원대가 '뉴노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오후 3시30분 종가 대비 3.8원 오른 1497.5원으로 마감했다.
hrhohs@news1.kr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오후 3시30분 종가 대비 3.8원 오른 1497.5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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