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6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 '미국산 백색 신선란'이 판매되고 있다.
홈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함께 미국산 신선란 추가 수입 물량 중 2만 8000판을 확보, 이날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일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에서 단독 판매한다. 2026.3.16/뉴스1
juanito@news1.kr
홈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함께 미국산 신선란 추가 수입 물량 중 2만 8000판을 확보, 이날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일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에서 단독 판매한다. 2026.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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