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6일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어촌마을에서 어민들이 미역을 말리고 있다.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지점인 기장 앞바다에서 양식한 기장미역은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도 쫄깃해 산모 산후조리용으로 인기가 높다. 2026.3.16/뉴스1
yoonphoto@news1.kr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지점인 기장 앞바다에서 양식한 기장미역은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도 쫄깃해 산모 산후조리용으로 인기가 높다. 2026.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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