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6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오후 3시30분 종가 대비7.3원 오른 1501.0원으로 출발했다.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을 넘긴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장중 고가 1500원) 이후 처음이다. 2026.3.16/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관련 사진환율 급등 '장중 15000원 돌파'불안정한 원·달러 환율100달러 육박한 WTI 선물김명섭 기자 100달러 육박한 WTI 선물100달러 돌파한 브렌트유선물1500원 진입한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