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조혜련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16/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불후조혜련권현진 기자 데뷔 54주년 맞은 배우 한인수한인수, 믿고 보는 배우이재준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