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류지현 감독, 류현진, 문보경, 안현민, 노경은 등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WBC월드베이스볼클레식류현진8강관련 사진귀국한 류현진8강 마무리로 귀국한 구자욱WBC 8강으로 마무리하고 귀환한 대한민국 대표팀이호윤 기자 WBC 8강 성과 이뤄낸 한국야구 주역들WBC 17년만에 8강 성과 달성한 한국 야구 주역들WBC 17년만에 8강 성과 달성한 한국 야구 주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