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패럴림픽관련 사진패럴림픽 2관왕 김윤지, 공식 기자회견2관왕 김윤지, 기자회견서 미래 목표 밝혀2관왕 김윤지, 기자회견서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