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에 대비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종로구 광화문 일대 기지국을 점검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2026.3.15/뉴스1
juanito@news1.kr
사진은 KT 직원들이 종로구 광화문 일대 기지국을 점검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2026.3.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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