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화재캡슐호텔황기선 기자 박주민 "서울 장바구니 물가 20% 낮출 것"생각에 잠긴 박주민 의원박주민, '새로운 서울 설계도' 비전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