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김혜경 여사가 14일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 대각전에서 열린 故 이해찬 前 국무총리 49재에서 합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청래 대표, 한명숙 전 총리,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김혜경 여사, 이 전 총리 부인 김정옥 여사.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4/뉴스1
neohk@news1.kr
왼쪽부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청래 대표, 한명숙 전 총리,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김혜경 여사, 이 전 총리 부인 김정옥 여사.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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