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뉴스1) 구윤성 기자 = 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김도영이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kysplanet@news1.kr구윤성 기자 김주원, 속수무책 '삼구 삼진'조병현, 공 10개로 깔끔하게 이닝 마무리조병현, 삼자범퇴로 이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