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산란계 살처분이 이뤄지면서 계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이 다시 7000원대로 올라섰다.
1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 품목별가격에 따르면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지난 12일 기준 7045원으로 1년 전(6041원)보다 올랐다. 가격 상승률은 16.6%에 달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계란을 고르는 모습. 2026.3.13/뉴스1
kimkim@news1.kr
1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 품목별가격에 따르면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지난 12일 기준 7045원으로 1년 전(6041원)보다 올랐다. 가격 상승률은 16.6%에 달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계란을 고르는 모습. 2026.3.13/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