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신화=뉴스1) 강민경 기자 = 12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무너진 건물 앞에서 한 여성이 허망한 표정으로 서 있다. 2026.3.12ⓒ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wn관련 사진7.1,7.5 강진 강타한 베네수엘라…무너진 건물에서 구조 작업7.1,7.5 강진 강타한 베네수엘라…비상사태 선포[포토] 악수하는 인도 총리와 중국 외교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