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신화=뉴스1) 강민경 기자 = 12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폐허 속에서 주민들이 폭격에 손상된 건물을 뒤져 생필품을 찾고 있다. 2026.3.12ⓒ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wn관련 사진[포토] 허리펑 부총리와 베선트 장관[포토] 폐허 속 이란 테헤란 주민들[포토] 이스라엘 공습 뒤 연기 치솟는 테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