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안심벨 안전교육을 위해 교실로 향하고 있다.
초등안심벨은 키링처럼 책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긴급상황 시 뒷면의 검은색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100㏈ 이상의 날카로운 경고음이 나온다. 2026.3.13/뉴스1
pjh2035@news1.kr
초등안심벨은 키링처럼 책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긴급상황 시 뒷면의 검은색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100㏈ 이상의 날카로운 경고음이 나온다. 2026.3.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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